민자씨의 티셔츠 - I ♡ NY (내가 뉴욕이 아니라 용산구에 있는 남영이라고 놀리는!!!!)
그리고 나의 티셔츠 - ASTRO BOY!!
옷 걸이에 걸려있는 티셔츠를 찍었더니 마치 배가 빵빵한 것 처럼 보인다. -_-
그럴 줄 알았으면 나도 민자씨처럼 걍 입고 찍을 걸 그랬다.
흠. 배트맨 시리즈. 이번에 다크나이트 개봉했을 때, 배트맨 옷 입고 가자 하니 째려보더라.
스파이더맨 개봉했을 때, 스파이더맨 옷 입고 가자 하니 그 때도 째려보더니.
그건 말이야, Hero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구! 알겠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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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.사진 보니까... 실내에서 찍은 건 영..아니더라-
날씨 좋은 날, 야외에서 찍으면 대박이겠어
다음엔 꼭 그래보자규!
응- 날씨 좋은 날. 야외 원츄.
환유님과 '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'을 보러 갈땐
조금 일그러져서 가야겠군요.
영웅에 대한 예의는 소중하니까!!
덧) 저 움직이는 이미지 정말 우낍니다. ㅎㅎㅎ
ㅋㅋㅋㅋ Krang님은 센스쟁이...ㅋㅋ
와!!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 있다니 놀랍네요-ㅎㅎ
함께 하겠습니다....헤헤헤
입어줘야죠~! hero를 위해서라면..ㅋㅋ
하하하^^;;
그런데 왜 다들 거부할까요.ㅠㅠ
전 좋은데..ㅋㅋ
유쾌한 글 잘 읽었습니다. ^^
재미읽게 읽으셨다니..기분이 좋네요-!
예의군요.ㅣ ㅎㅎㅎㅎ
넵..^^ 센스죠!